코로나 19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회복한 뒤 생긴 자가항체가 정상적인 자기 세포를 외부에서 온 것으로 오인하고 공격한다는 후유증 롱 코비드는 따로 치료할 수 있는 특별한 치료법은 아직은 없습니다. 일부 환자들이 물리치료를 받거나 진통제, 다른 질환용 약물 등을 투약하며 치료를 대신하고 있습니다. 롱 코비드는 코로나 발병 후 완치하고도 3개월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는 경우로 환자가 급증했던 2월을 기준으로 5~6월이 지나면 홍 코비드 환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. 이런 후유증의 원인은 자가 면역반응이라고 밝혀졌습니다. 이는 컴퓨터가 스스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미래를 예측하는 머신러닝 기술에 의한 것입니다. 확진 후 시간이 지나 몸이 좀 좋아지는 것 같아 보이지만 근육통과 호흡 곤란, 오한 등의 ..